[만화] 이러면 안되는 인생
안돼도 그만인 취미.
내 본업은 뭐지?
by khai | 2009/11/15 22:50 | 내꺼(그리기) | 트랙백 | 덧글(8)
[만화] 걱정도 팔자





끗 -ㅅ-



'건강'밸리에 보내야 할것도 같다;;;
by khai | 2009/11/12 16:49 | 내꺼(그리기) | 트랙백 | 덧글(12)

말말말 때문에 온갖군데가 시끄럽다..
몇년전부터 종종 생각하던게.. 너희는 다만 예 할때 예 하고 아니오 할때 아니오 하라고(전후맥락은 기억안나지만)
살다보고 놀다보면 잡담..농담..온갖 수식과 첨언..그리고 정말 넓은 범위에 대해 생각과 추측과 판단과 감상을 뱉게 되는데
그 모든걸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자기가 책임질 수 있고 확실히 예 아니오 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만 말을 하게 된다면 얼마나 괜찮을까 하는 생각을
했던거 같다
가능하다고 생각하는건 아니지만 적어도 노력이라도;;(그래도 잘안됨;;)

인간이 말로 만들어낼수 있는건 정말 많지만
범위를 좁혀서..일단 나자신을 돌이켜 볼때는..
말을 해서 뭐 그렇게 누군가에게 유익이 되는 결과를 만든 경우가 몇번이나 있었나 싶다;;
말로 인해 좋은 일을 하기보다는 말로 나쁜 일을 하기가 훨씬 훨씬 더 쉬운 것 같다
말을 왜 하냐..언어를 내가 어디에 주로 사용하고 있느냐 하는걸 인생을 돌이켜 생각해보면
주로 자기설명..자기변명..피상적인 세상걱정..(ㅋㅋ)..남에게 당한 억울한일 토로..친구들하고 웃긴얘기..
나한테야 한순간한순간 다 의미가 있다면 있는것들이라쳐도..그와중에 남을 다치게 한적은 많아도
뭐 그렇게 나말고 남들한테도 좋은 결과를 가져온 일이 있나~
굳이 나쁘지 않았던 말들이라면 진짜 애정을 가지고 했던 말들정도밖에 없지싶네.
그나마 애정의 탈을 쓰고도 남을 상처입힌적도 잔뜩 있었네. ㅋㅋ 그건 아마 대부분은 진짜 애정이 아니었지 싶기도 하지만..
<-근데 굳이 이렇게 쓴다는 점이 나의 재수없음의 어쩔수없는 흔적이네 ㅠ

어쨌든 개인적으로는
신중하자
라고 생각
신중이 안되면(안될꺼라 생각한다) 적어도 애정을 갖자
라고 생각한다
이왕 태어난 인생 별로 대외적으로 이룬건 없지만 그래도 이런거정도라도 제대로 할 수 있으면 나름
대내적으로는 성공했다고 느낄 수 있을텐데...라고 생각 ㅋㅋ 멀다 ㅋㅋ


하지만 또 생각하는건
내가 외부접촉이 별로 없는 환경에 있으니까 이런생각을 하지
어쩔수없이 외부접촉이 많고 사교활동을 지속해야한다고하면..
그냥 매일이 고난이고 시련일 것 같다 ㅠ
나만 잘한다고 되는것도 아닌데 그나마 내가 잘할수도 없다는게 시련 ㅋㅋ

하여간 말이고 행동이고 남한테 요만큼이라도 플러스가 되는 존재가 되는건 얼마나 험난한 일이냐.
인생에 덕이 묻어나오는 사람들 진짜 존경스럽다. 그런사람들은 사람이 아닌듯.....


by khai | 2009/11/12 01:44 | 일상잡기 | 트랙백 | 덧글(6)
왠지 하와이안

요건 만화는 아니지만...
요즘 연습하는 거 올려나 보라는 극소수 친구들의 리퀘스트를 받아...;;;

일러스트집 작업을 느릿느릿 하고는 있는데
의욕이 있었다 없었다 하네요;;
꽤 시간 걸려서 그렸는데 완성 결과물이 마음에 안들때, 아...........ㅠ_ㅠ

-----
흑흑 인생에 대해서 땅을 파다 삭제. 말로 해봐야 소용 없죠 뭐.
그냥 스스로에게 열심히 살아야 할텐데...
by khai | 2009/10/13 15:01 | 내꺼(그리기) | 트랙백 | 덧글(8)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