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화이트 데이니깐
 
화이트데이같은걸 언제부터 챙겼냐고는 묻지 마시고(...)
 
 
 
 
 
 
꽃만으로는 섭섭하니깐 뽀뽀도♡
 
 
 
 

괜찮아 나도 미성년이야(?)
 
 
 
 
 




뽀뽀로도 여전히 허전하신 분들은


사실 머릿속에선 좀더 야시시하고 환상적이었는데(...) 그저 제 손을 탓하셔요...




오늘 맛난거 드신분들은 자랑해주세요. 애인유무 안가림 ㅎㅎ
전 자고일어나서 이따 혼자 고기사먹으러 잠깐 나갔다올래요. 고기고기+_+
오는길에 초코렛케익도 사와야지!
by khai | 2007/03/14 04:30 | 내꺼(그리기)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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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ank at 2007/03/14 11:09
예 허전했어요우 *_* (...) 그래서 세번째 그림이 제일 좋네요~ (이건 꽃소년에 별 관심없고 꽃소녀만 관심 듬뿍인 제 취향 탓 음하;)
어느 맛난 고기 드셨나요 쇠고기돼지고기닭고기 :D
Commented by SIU◀▶ㅅ◀▶ at 2007/03/14 11:22
나도 세번째 그림이 제일 좋아~@
Commented by 뭉뭉 at 2007/03/14 13:58
발렌타인이고나~진짜 오늘 날두 좋은데, 바람이나..^^ 이런 날은 집안에 있는게 왠지 손해보는거 같아..ㅋ
세번째 그림은..가..가슴이...ㅠㅠ 심히 싱크로되는구나...쿨럭; 갠적으로 두번째 아가들 좋고만~^^
Commented by 뭉뭉 at 2007/03/14 13:59
아..화이트데이..-ㅅ- ;; 왠 발렌타인..정정임당~
Commented by khai at 2007/03/14 16:29
랑크님/ 소^^*잡아먹으러 가려고 했는데, 아직 못나갔어요. 막상 일어나니 엉덩이가 무겁..(...)

시유님/ 앙 더 야시시하게 못그려서 안타까웠었는데...고맙습니당~ 히힛^^

뭉언니/ 맞아요 괜히 집에있는게 손해같은.. 근데 밥사먹으러 나가려다보니까..오늘도 나가면 커플투성이려나 무서워요-.- 발렌타인때 외식했다가 식당서 30분넘게 기다리고 그랬거든요;; 억울~~
푸하하 글고 가슴이 싱크로 ^^;;; 웃었자나요;;;;;;;;
두번째 아가들 저두 귀여워하고 있어요 헤헤/// 좋게 봐주셔서 감샤>ㅅ<*
Commented by 미즈요 at 2007/03/14 19:05
아직 못먹었어요 ㅠㅠ
식구들 졸라서 고기 먹어야지 안되겠어요~<-허전한 마음 ;ㅁ;
(저는 왜 가슴보단 ㅎㅂㅈ쪽으로 자꾸만 눈이...&)
Commented by LvD- at 2007/03/14 22:04
같이 일하는 누나가 츄파춥스 던져주고 갔어요.
사탕 먹으면서 화이트데이란걸 깨달았네요ㅜㅜ
Commented by remlin at 2007/03/14 22:50
오늘은 계속 수술방에 사탕 선물이 줄줄이...
물론 영양가 있는 건 아니고 각 과별로 챙겨주는 우정 사탕 정도의 느낌.
지금도 그 사탕을 우물거리고 있어요. 하지만 사탕보다는 초코렛이나 쿠키가 좋다고요, 쳇. 전 두번째 그림이 좋아요~ 부끄럼쟁이 소녀가~^^
Commented by 고마 at 2007/03/15 00:22
치즈케익을 사들고 들어와서 냠냠 먹었습니다...
.....
두번째 상황 말입니다.. 싱크로 하고 싶어요 엉엉ㅜㅜ
Commented by 검은마녀 at 2007/03/15 01:54
컥...화이트데이에 왠 야시시한 그림이랍니까?...놀래라.... 전 빵을 네 조각이나 썰어 먹었습니다. ...
화이트데이인줄 모르고 언니 블로그 왔다가..이 글 보고...깨달았습니다. 그래서..친구에게 마구 신세한탄을..."사탕 줄 사람 없으니 화이트데이도 까먹는다" 하고..은근슬쩍 뭐 맛난거라도 사주려나? 했는데...자기 몸 아프다고 씹어버리네요... 쳇....
Commented by rank at 2007/03/15 12:52
매년 화이트데이만 되면 "사탕 말고 차라리 500원 가나초코렛을 줘요~ 사탕 줄거면 아예 주지마~" 라고 사무실에서 외친 보람이 올해 드디어 결실을 이루어 사탕1,초코2의 비율로 받았어요^^; 초코렛은 사실 여자들이 더 좋아할텐데 왜 우리가 받는 게 사탕인 걸까요 투덜투덜 -3-
Commented by khai at 2007/03/16 00:51
미즈요님/ 헉~ 설마 저시간까지 굶으셨던 거에요? ;ㅁ; 고기는 무사히 드셨어요?

LvD-님/ 누님께 츄파춥스를 받....아니 원래는 누님께 드려야 하는 날이 아닙니까!(^^)

remlin님/ 저도 사탕보다는 초코렛이나 쿠키가 좋은데...그래도 우정사탕이라도 받으면 기분 좋을것 같아요^^ (랄까 혹시 발렌타인데이의 회수품이려나요;;) 두번째 소녀 귀여워해주셔서 고맙습니닷. 말로는 미성년 핑계대고 있지만 사실은 좀 두근거리고 있지 말이에요. ㅎㅎ;;

고마님/ 싱크로 '하고싶다'란건 어떤거에요 고마님~~ 혹시...포인트는 '미성년'??(<-^^;;)
전 요즘 초코렛/초코케익 심취기간인데 치즈케익 말들으니 또 그게 부러운게...갈대인가봐요 ㅜㅜ

마녀님/ 놀라긴~ 이 포스팅 보고 놀란사람은 마녀님밖에 없어!(히히)
남자친구야? 은근슬쩍 맛난거 사주게... 근데 씹었다니... 그럴땐 "야 내 사탕내놔"그래~
내년엔 발렌타인 화이트데이 제로모임열어서 초코렛 사탕 돌려먹으까?^^;;;

랑크님/ 오옷 매년 외치셨는데 아직도 사탕1... 누구야 누구;;
그러게요, 사탕 좋아하는 사람보다는 초코렛이 압도적일텐데...
사탕회사대신에 다른회사가 발빠르게 로비를 했음 좋았을텐데요.
쿠키회사, 캬라멜 회사, 껌 회사, 그리고 음...음.... 한과회사, 갈비회사, 과일회사....(-.-;;;)
Commented by 민트쵸코 at 2007/03/16 01:04
맛있을줄 알고 먹었는데 별로였어 흐..---
집에있는 저 초코렛들 어쩌지;;;
Commented by khai at 2007/03/16 02:15
민또/ 으잉 정말? 우째 그런일이......
뒀다가 판매전에서 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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