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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을 보고왔습니닷
복근 허벅지 감상이 하도많이 눈에 띄어서 그래 뭐가 얼마나 대단한지 나도 한번 봐주지! 이런 기분으로 보러간건데 과연 굉장한 몸들이긴...했지만....개인적인 남자취향은 마르고 탄탄한 몸매라서요;;; 그보다 멋진 언니들을 데려다 여성판 300을 찍었으면 저로선 몇배로 더 즐거웠을거 같아요~ 그랬으면 전투씬이 정말 완벽히, 우아한 춤처럼 보였을텐데. 후후후. 전체적으로 화면 참 스타일리쉬하게 뽑았는데 그중에서도 제일 충격적으로 인상적이었던 장면은 시체나무(..)랑 엔딩롤이었고요. 스토리에 대해 말들이 많은데 저는 뭐...역사 문외한이라-_-;;; 별로 관여하고 싶지 않아용 애초에 스토리를 기대하고 간것도 아니고 제 감상으로는 그냥, 역사에서 껍질만 빌린 스타일리쉬 복근 전투물이던데요. 다큐멘터리를 찍고싶었으면 갑옷부터 입혔겠지; 그리고 대화 한토막. 나: 다들 복근 허벅지에 열광하던데 넌 안보러가냐 친구: 아....난 실사엔 관심 없잖아... 아 이... 건전한건지 건전하지 아니한건지 알수없는 대답 ㅜㅜㅜㅜ 친구 누군지는 비밀... 마지막으로 저의 소망을 담아 여성버전 300의 한장면 나갑니다 2인플 전투씬을 그리고 싶었지만 그건 자료가 없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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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hai 메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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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봤다^ㅅ^;;;; 이거..
by 사구리 at 12/25 ・비밀은 정도껏 해 둬라. .. by miaow at 12/24 우왕! 대역전!! 근데 소박.. by khai at 12/23 으하하 파란색들 저거 다.. by khai at 12/23 ㅎㅎㅎㅎㅎ 이거잼있다.. by 뭉뭉 at 12/21 이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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