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의 여자아이들


이게아닌데...으윽 에로가 부족해ㅠ
요즘엔 늘 그렇듯이 컴에서 바로 슥슥. 선 날라가는거 봐라..
제목은 적당히 넣은겁니다 어디가 오후냐시면 걍 웃지요.
시유님께 배운거 받은거 이용해봤는데 제대로 쓰기 힘드네요~.
애초에 그림체부터도 효과에 그다지 안어울리는거 같기도 하고.;;;
by khai | 2007/08/18 03:32 | 내꺼(그리기) | 트랙백(1)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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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고마의 사람과 나무 at 2007/08/19 20:21

제목 : 에로샷
오후의 여자아이들카이님의 소녀들에 화르륵 휠 받아서 포샵을 켰으나전혀 감이 안 오는 사태, 찬물 슛.언젠가는.. 디지털에 능수능란해서 *야한 걸 능수능란하게...♨ 낙서지만 이런내용.. 괜찮을까? ^^;;;;;;...more

Commented by 시유 at 2007/08/18 10:54
분위기 좋구만..^^
알려준 수채기법은 수작업 같은 자연스러움을 부각시키시 위한 거라, 딱 떨어지는 만화 선과는 어울리지 않는지도...;;;
오히려 오일파스텔쪽이 더 맞는지도 모르겠다..(오일파스텔도 종이질감이 드러나는 브러시니까 재밌게 쓸 수 있을 거얌~ 수채처럼 전체적으로 질감을 먹는게 아니라서 좀 더 깔끔하게 사용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고..)
Commented by khai at 2007/08/18 21:46
사실 오일파스텔먼저 써보려다가 안돼서 수채툴로 해본거거든요 훌쩍 ㅠㅠ 오일파스텔은 필압에 따라 종이가 너무 드러나다 안드러나다 하지 않아요? 제가 뭘 잘못 쓴건가...;;; 이거 효과 마음에 들어서 잘 쓰고 싶은데, 노력이 많이 필요할 거 같아요^^;;;
Commented by 연주 at 2007/08/19 15:59
오오 멋지다 +_+
Commented by 고마 at 2007/08/19 20:19
크홉 카이님 좋아요 좋아요;ㅁ;ㅁ;ㅁ;ㅁ;ㅁ;ㅁ;
페인터는 개인의 테크닉에 따라 효과가 천차만별이라 어느 정도의 개인라인을 구축하기 전에는... 그만 마음이 조급 조급 해지는 것 같아요 ㅜㅅㅜ 부지런해야하는 장르같아요^ㅍ^;;;;;
Commented by LvD- at 2007/08/20 14:06
khai님 에로에 너무 집착하시네요-ㅅ-
Commented by 뭉뭉 at 2007/08/20 14:33
오~그림 이쁘당~~요런 분위기 좋아~ㅎㅎ
Commented by jandy at 2007/08/20 16:17
오오 그림 분위기 좋네요+_+~~
아... 그리고 혹시 오늘 레벨업하신날(생일;) 아니신가요? 혹시 맞다면(;) 정말로 좋은 하루되셨길요^^
Commented by khai at 2007/08/21 00:24
연주님/ 히힛 정말? 고마버~~^^

고마님/ 수줍/////저 막 고마님이 계셔서...언제나 힘나는거 아시죠ㅠㅠㅠㅠㅠ
페인터는요 진짜; 대강 찍찍 칠하는거 치고는 있어보이게 나온다는 효과는 있지만...그대신 그런 초보레벨을 조금만 벗어나보고 싶어도 쉽게 안되는게, 진짜 만만치 않다는거;;;;; 어려버요;;;;

LvD-님/ 헉! LvD-님은 별로 안좋아하신단 말인가요...깜짝*.*;
저 세미에로에 호감이 많아요^^ 별로 안 노골적인데도 꽤 야시시하거나 한 거요. 그려내긴 힘들지만;

뭉언니/ 냐웅 감사해용~~ 움하하, 칭찬받았더니 자신감 파라미터가 올라가요^^*;;; 뿌듯~~

잔디님/ 우와 어떻게 기억을;;;; 맞아요 생일이었어요~~/// 반나절정도 졸면서 지내긴 했지만 언제나와 다름없이 평화로운 하루였어요. 기억해주셔서 진짜 감사해요!>ㅅ</
Commented at 2007/08/21 18: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고마 at 2007/08/22 02:17
크옥 맞습니다;ㅁ;ㅁ;ㅁ;ㅁ;
페인터는 단지 어느 정도 의 효과를 기본적으로 보장*그래서 흔하게 볼 수 있는- 해 줄 뿐, 자신만의 제대로 된 효과를 내기 위한 길은 정말.. 먼 것 같습니당~~~ㅜㅜㅜ

# 전 카이님의 언니 캐릭터...에 그만 늘 폴링인러부러부에요///////
Commented by khai at 2007/08/23 20:06
비공개님/ 우하하 고백(;;)이 뭔가...강렬한데요??? 싫어하지 않으신다니 다행입니당!!^^

고마님/ 아이 감사해요 수줍수줍..;;; 전 막..칭찬을 먹고 자라는 어린이^^;;
근데 있잖아요 진짜 고마님과의 상승효과로 요이삼일새 막 이런저런 구상이 모락모락////
이제 이 손만...이 머리를 따라가면 되는데 되는데....!!!!
Commented by rank at 2007/08/24 09:58
(-- )) 찰싹 ←그림에 붙어서 부비부빗~ 좋~군~요~ 살짝 부족한 듯한 에로감도 감질나서(^^;) 꽤 좋지 않나요? 뭣보다 색감이 꼭 바다랑 모래가 섞인 것 같이 아주 이쁘구요.
저 히로시마 가서 몸 안좋던 날에 호텔 방에 누워서 유료채널로 에로백합3p나 막 보고 있었답니다 음하하;
Commented by khai at 2007/08/27 00:50
랑크님/ 헉! 이쪽에 달아주신 댓글을 지금 봤어요 뻘뻘^^;;; 이런이런~
크 유료채널을 보시다니 랑크님 역시 용자.... 랄까 유료채널에서.... 에로백합3p....볼수있는거군요!!
(충격이랄까 감동이랄까;;;) 굉장해요 저도 궁금해요;; 어때요 퀄리티는? 괜찮으셨어요??+ㅁ+
Commented by rank at 2007/08/28 13:03
예 제가 본 건 꽤 괜찮았어요. 젊은 새어머니와 딸과 딸의 룸메이트(←이 사람이 원흉) 얘기였는데... 하하 :D (웃음으로 자세한 스토리 생략;) 호텔마다 유료채널 종류도 다르고 여러개 있는데 어떤 채널은 극남성향이라 잘못 보면 속만 엄청 안 좋아지니까 조심하시구요;; 어떤 채널은 여자도 꽤 볼 만 한 데가 있어요. 제가 본 것 중에 레인보우나 플라밍고는 영 꽝이었고 미드나잇 블루는 좀 재미있었어요. (아 근데 중요한 건 꼭 아침에 재밌는 걸 해요!; 빨리 밥 먹고 짐 정리해서 관광 나가야 하는데 미치겠; 정작 시간나는 밤에는 그닥 재미있는 걸 안해주고 TT) 방에 비치된 유료채널 한달치 프로그램 편성표 대충 읽어보면 아 여기는 꽝이겠다 든가 재밌겠다 든가 감이 오니까 잘 골라 보셔야 돼요. 안 그러면 천엔짜리 유료채널 카드가 아까워지는 사태가... (설명 좔좔^^;)
Commented by khai at 2007/08/31 00:08
랑크님/ 랑크님............빠삭하세요!!! 이런 도움되는...ㅠㅠㅠㅠ(감동중)
레인보우 플라밍고...이런건 채널명이에요? 다음에 일본가면 꼭 골라 볼게요 ;ㅁ;(여전히 감동중;;)
헉 근데.......이걸 보려면 여행을 혼자가야...하겠네요;;;; 아님 취향맞는 친구랑....
(이랄까 저의 친구들 중에서 이런걸 같이봐줄 친구는 우째 한사람도;;;;없을듯해요;;;;커헉ㅠㅠ)
아 얘기하다보니 진짜 점점더 궁금해지는데요...(;;)
Commented by 赤燐 at 2007/09/14 09:54
좋습니다. 바다의 기억.

아련하고 산뜻하고..
환각처럼 생생한 추억. 행복한 유령들. 그런 느낌입니다.

Commented by khai at 2007/09/15 02:45
赤燐님/ 행복한 유령들, 이 마음에 들어요. 이야기가 있을것 같은 묘사에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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