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ll we...?

어차피 낙서일걸 스캔하기 귀찮다는 이유로 컴에서 바로 그리고는 있는데
맘먹은 선이 안나와 수정반복하는 삽질할 시간에 걍 스캔하는게 빠를지도;;

그나저나 짧은 해피엔딩 연애이야기 한번 써보고 싶은데 잘안되는군요-_- 시간도 없지만...쩝
by khai | 2007/08/25 04:44 | 내꺼(그리기) | 트랙백(1)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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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고마의 사람과 나무 at 2007/08/27 00:39

제목 : happy
Shall we...?요즘은 카이님과 상승효과 > <타블렛으로 연필과 같이 원하는데로 선을 빼기 위해서는 (*아차 연필이라고 원하는 선이 샥 나오는 건 아님;;;;;)연습을 통해 독자적인 방법을 깨우쳐야 하는데.. 이렇게 연습을 안해서야ㅠ게다가 나의 캐 낡은 그라파이어는... 연습의욕을 싹 가라앉힌다. *왕핑계 이 감도는 표현하자면 두꺼운 콩테 정도? 인튜오스는 확실히 감도가 다르다고 하는데.페인터를&nbs......more

Commented at 2007/08/25 15:5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미즈요 at 2007/08/25 21:23
;ㅂ; 너무 좋아요!!!!
답글은 잘 안남기지만 언제나 스토킹 중입니다:) 아직 더운데 건강 조심하세요~
Commented by 카코포니 at 2007/08/26 04:49
짧은 해피엔딩 연애 이야기 기대되네요~~

(여태 이글루 쓰면서도 khai님 블로그를 너무 늦게 발견해버려서..)
... 마침 khai님 블로그 글들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며 읽고 있는데...
너무 좋은거 같아요...
SF적인 글들도 그렇고 예전의 몽환회랑 책도 문득 생각나네요.
Commented by khai at 2007/08/26 17:10
비공개님/ 어우야~ 어떻게 안경낀앨 남자로~~ 남자같이 생겼나?? 오른쪽애면 몰라도^^;;
아니 그보다... 일 계속 쭉쭉 진행되고 있구나!! 좋다아~ 원고도 다했는데 ㅇ에 못가보는건 좀 아깝지만... 뭐 지금이 아니라도 해둔 원고는 다 쓸데가 있을테니깐 괜찮겠지.
암튼 진짜 한참 바쁘고 정신없겠다^^ 그래도 오케도 났고 진행도 잘 되고 있는거 같아 진짜 다행!!
계속 축하축하 응원하구 있으요+ㅁ+ 걱정도 쪼끔은 있고 복잡한 심경인거 경험상 왠지 알거 같지만 ㅋㅋ
계속계속 다 잘 될 꺼야 진짜^^ 홧팅~~홧팅~~

미즈요님/ 음하하 감사해요^^ 미즈요님도 여름 늦더위 잘 나시고...시원한 하루하루되셔요!!

카코포니님/ 앗..별로 영양가있는 글들은 못쓴거 같은데, 좋게 읽어주시면 정말 감사해요//
저야말로 그랑기뇰에서 좋은거 진짜 많이 볼 수 있어서 좋아요 ㅜㅜ
해피엔딩 이야기는.. 격려에 힘을 얻어, 천천히 열심히 굴려보겠습니다! 근데 왜 저는 해피엔딩 전문이 아닐까....;; 괜찮은게 무사히 완성된다면 좋겠어요^^
Commented by jandy at 2007/08/26 19:17
와~~ 왠지 모르게 밑의 그림과 정말 미묘하게 어울리네요...바쁘신 와중에도 종종 나오는 그림들 분위기 좋아요^^
해피엔딩 연애이야기도 기대할께요. 하고 계신 일들도 잘 풀어나가시고요!!~
Commented by 고마 at 2007/08/27 00:44
위의 컷 하나로 행복감을 느껴져요, 셋시하면서도 안정감 있는 모습이.. 그만 므흣흣.
매력적인 사랑은 종종 위태롭기 마련이잖아요.
눈을 감은 아가씨(가 맞죠?!!! ;ㅁ;ㅁ;ㅁ; 우기기) 위태로움까지도 끌어안아버린 느낌이에요, 카오///ㅁ///-> 저 멀리 망상을 향해 고고씽

망상하다 삘 받고 트랙백 날립니당>ㄷ<)/
Commented by khai at 2007/08/27 01:00
잔디님/ 으하하 신나서 그려올리다가 퍼뜩 정신들면 앗 이건 널어놓을 그림이 아닌데 싶기도 하다가...뭐 그래요^^ 좋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 잔디님도 개학^^;;; 힘내세요~~ 홧팅~~

고마님/ 우와 제가 그린것보다 고마님이 읽어주시는 시선이 스물두배는 감격인데요;;; 감사해요 ;ㅁ;
그그그그나저나...올려주신 그림.....꺄아아 ㅜㅜ 제가 쪼끔만 파닥거려도 고마님께 그이상의 것을 끌어낼수 있으니..전 진짜 너무좋아요!!!
Commented by rank at 2007/08/28 12:55
두분의 연쇄 효과에 옆에서 조용히 행복을 느끼는 사람 한명ㅠㅠ 꺄호호~ (;)
Commented by khai at 2007/08/31 00:03
랑크님/ 괜찮게 봐주시면 막 기뻐요/// 감샤해요~~^^
Commented at 2007/09/01 00:4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赤燐 at 2007/09/14 09:54
해피엔딩! khai님의 달콤담백한 해피엔딩 러브스토리가 꼭 보고 싶습니다.
그간 제가 본 작품들이 다 짝사랑과 이별로 마무리되어 있어 안타까웠거든요.
화이팅. 꼭 내주세요 :)
Commented by khai at 2007/09/15 02:40
赤燐님/ 헉, 안그래도 오늘 집에 오는 길엔 막 괴롭히고 못살게 구는 연애스토리같은걸 생각하며 돌아왔는데요....orz 해피엔딩도 먼데 달콤담백은 정말 멀군요. 저도 언제 괜찮은걸 하나 써낼 수 있음 정말 좋겠어요. 홧팅;
Commented by 赤燐 at 2007/09/15 11:00
khai / khail님이 그려내는 로맨스들은 늘 달콤서늘담백하다고 생각해왔는걸요? :)
Commented by khai at 2007/09/16 14:47
赤燐님/ 감사합니다 흑흑.. 근데 진짜. 마음은 솜사탕을 꿈꾸는데 왜 손은 이런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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