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낚시에 걸리는 물고기의 사정 1

by khai | 2009/06/24 21:40 | 내꺼(그리기)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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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뭉뭉 at 2009/06/25 01:12
ㅎㅎㅎ 낚인겨 결국? 전에 나두 아는 애 집에 놀러갔다 반했다능..근데 이거 은근 비싸던디 ~~ 폭신해서 너무 좋드라 이거~ ㅋㅋ
Commented by khai at 2009/06/25 21:26
좋죠~~ 친구가 그러는데 정작 애는 딴데가서 놀고 어른들이 매트위에 죽치고 있는다는 ㅋㅋㅋ
원래 가격은 30만원이라지만 아무데서도 진짜 30만원에 파는것 같진 않고^^;; 전 십만원남짓 주고 샀지용...^^;;;
Commented by 민트쵸코 at 2009/06/25 02:28
언니 그래서 매트는 좋아??? 나도 지를까?
Commented by khai at 2009/06/25 21:28
ㅋㅋㅋ완전좋아 >ㅁ< 하지만 좀 커~ 보통 방말고 거실에 까는거 같어. 난 방에 깔았지만..(꽉참)
바닥생활을 즐긴다면 하나 장만해도 좋을거 같아~ 하지만 무거워서 매번 들어내고 청소하는건 좀 번거로워~ 그냥 깔고 사는 용도임. 살꺼면 참고!!^^
Commented by 노세 at 2009/06/25 20:04
카이님은 언제나 변함없어서 좋군!ㅋㅋㅋㅋ 매트 좋아보인다 부럽다ㅠㅠㅠ
Commented by khai at 2009/06/25 21:29
변함없 ㅋㅋㅋㅋㅋㅋㅋ ....털썩 (ㅋㅋㅋㅠㅠㅠㅠㅋㅋㅋ)
내방은 바닥이 차가워서 그냥 앉기가 좀 그렇거덩요. 그래서 깔아놓으니까 좋긴 좋아~ 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육포 at 2009/06/26 10:09
매트를 위해서 애 낳으라고 하는건 마치
GPS가 갖고 싶어서 차를 사라는 것과 같은 말이군요;
저도 자주 그런답니다 :3[?!@#]
Commented by khai at 2009/06/26 11:32
후후후;;; 세상엔 배보다 배꼽이 큰 일들이 참 많지요~~~~
Commented by 검은마녀 at 2009/06/28 04:43
질러서 잘 쓰면 그건 낚인게 아니예요...... 잘 안써야 낚인거지... 에휴....그럼서도...이 지름의 향연은 끝이 없으니.... 돈 생기니 왜 또 이래 사고 싶은건 많은지... 돈이 눈에 안보여야지...
Commented by khai at 2009/06/29 22:11
ㅋㅋ 돈이 있을때도 그랬는데 돈이 없어도 이놈의 지름은 줄질않아!! ㅠㅠ 왜이런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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