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DY

먼가 자아비판 쓰다가 지움. 이거이거가 부족해요 라고 자기입으로 먼저 다 불어 버리는건 쫌 ㅋㅋㅋ 자기방어?
하지만 연습중이니깐 충고는 언제든 환영이에요~~~
by khai | 2009/06/27 13:45 | 내꺼(그리기)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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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iaow at 2009/06/27 18:28
이거슨 코렐라인의 영향 !?
Commented by khai at 2009/06/27 22:07
어...그런 삘이네 ㅋㅋㅋ
Commented by 뭉뭉 at 2009/06/27 23:32
어..이거...ㅎㅎ 딱 보자마자 코렐라인~!! 이라구 생각 ㅋ 이 통로의 끝은?? 사탕궁전?
Commented by khai at 2009/06/29 21:11
코렐라인 통로 인상적이었어요 ㅋㅋ 이 통로의 끝엔~~ 과자로 애들을 꼬여내는 마귀할멈이~~~ +ㅁ+
Commented by 코페 at 2009/06/28 00:19
ㅎㅎㅎ 카이님의 귀여운 그림 느낌이 너무 이쁘게 잘 나온느낌인 그림인거 같아요.
그림도 귀엽고 여자아이의 표정도...ㅎㅎㅎ

Commented by khai at 2009/06/29 21:12
앗! 감사합니다^ㅁ^ 표정을 그려보자고 시작한 그림이에요~~ 뭔가 약간 애매하게 됐지만 ㅋ 감사해요!!!
Commented by 민트쵸코 at 2009/06/28 00:26
조....좋다
언니 천재;ㅅ;
Commented by khai at 2009/06/29 21:14
캬옹;; 칭찬은 고맙지만.... ㄷㄷㄷㄷ ㅠㅠ 민또님은 좋은 사람!!
Commented by 시유 at 2009/06/28 01:09
귀엽고 좋다..ㅋㅋㅋ
Commented by khai at 2009/06/29 21:16
히히 고맙습니당~~~~
Commented by 검은마녀 at 2009/06/28 04:41
배경 신기하게 칠했네요. 예쁘다. 박진감 넘치는 그림이예요~ 나도 보고 엇! 코델라인! 이랬는데^^ 왠지 다이어트하는 사람의 심경을 표현하는 듯도 하고요^^ 너무 부지런해지진 마요..우리 같이가자구요! 흑..ㅠㅠ 나는 단점도 강조하면 장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예요.. 단점없는 사람은 절대 없음.. 중요한 것은 자신감... 땅팔바엔 자랑하는 쪽이 자신에겐 더 좋을지도 몰라요.. 다른거 다 제끼고 부지런의 원년으로 삼아 천년만년 잘살아보세~ ^^ 합시당~
Commented by khai at 2009/06/29 21:27
으하하 다이어트 딱이다;;;
마녀님은 이미 부지런한데 난 따라오지 말래...흑흑(;;) 으앙 같이가!! 난 어떤 단점을 강조해야될라나.. 장점이든 단점이든 하여간 뭘 강조할라면 어쨌거나 부지런해야하는건 맞는거 같아 ㅠㅠ 열심히~ 하루를 하루답게~ 잘 좀 꽉꽉 채워 살아보세~~~
아...작심삼일이 안돼야 될텐데..;;;
Commented by 희정 at 2009/06/28 13:51
너무 이쁘네요. 뒤쪽으로 다리가 간 부분의 골반이 완전히 빠져버린 느낌이라 살짝 무섭습니다.;
배부분 천에 음양이 강해서- 사실은 천이 좀 빳빳한건가 싶기도 한데..;;
사실..........장점을 말하자면 10줄 정도 써질거 같고.. 제가 워낙에 빠순이인지라..(...) 혹시라도 다른 사람이 볼때는 어떤 부분이 부족해보이려나?<-라는 호기심에서 물으신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 적어봤습니다.
이전에 미대지망생이어서 자신의 단점이 보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다른 사람 눈에 어느정도 눈에 띄는지 알고 싶기도 하고 가끔 제가 눈치채지 못한 부분을 지적받을수 있는 기회도 되고 자극이 되고 좋았었던 기억이 있어서 적어둔것뿐이에요.

그림 다시 시작해주셔서 정말 감사할따름입니다..ㅜㅜ
Commented by khai at 2009/06/29 21:57
앗, 꼼꼼한 답변 감사해요^ㅁ^ 골반이 좀 뒤로 젖혀진걸까요? 인체는 좀더 연구 많이 해보겠습니당~~~
희정님 미대 지망생이셨어요? 와...근데 다른일 하셨잖아요. 그것도 어려운일을;;; 진짜 다재다능하신것 같습니다 ;ㅁ;

그나저나 제가 이글루스에 뜸하던 새 돌아오셨더군요! 근데 병원출입이 잦으신듯;;ㅠㅠ 건강 조심하시고 즐겁게 지내세요!!
Commented by 희정 at 2009/07/05 16:28
실은.....홍대지망생으로 열심히 그림그리다가 본래부터 관절이 안좋아서 남들 입시대비하는만큼 그리려다보니까 다시 병원고고싱해서 의사로부터 그림 포기하라고 이야기 듣고 그대로 미대입시준비 포기해서 컴퓨터쪽으로 빠진거랍니다. 으하하.; 유치원때부터 주욱 그림만 그리고 살았는데... 그래도 다행인건 초등학교때부터 컴퓨터도 조금씩 계속 해왔기 때문에 저에게는 길이 두가지 있었던거죠. 안그랬으면 정말 난감했을거 같아요.
병원 입원도 하고.. 계속 병원 다니면서도 조금씩 나빠지는 부분이 늘어서 좌절했었지만. 조금씩 힘내려구요.
응원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khai at 2009/07/06 17:49
으아 몸이 많이 안좋으셨던거군요;;; 예전부터...;;;
남들 배로 잘 드시고 잘 챙기셔야 하시겠네요. 건강 정말 조심하세요ㅠㅠ 칼슘도 많이 드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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