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낚시에 걸리는 물고기의 사정 2
덤으로 후일담

1. 그후 지하철에서 어떤 아주머니가 같은 옷 입은걸 다시한번 목격..
2. 홍대에 놀러갔더니 눈에 띄는 가게 두군데서만도 똑같은 옷을 팔고있...
3. 하지만 한 가게의 가격표는 24000원이 붙어있었다! 으하하(으쓱으쓱) 다른 한 가게는 확인못함 ㅋ
4. 이만화를 보신 당신도 혹시...^^;;; 우리는 부엉이 시스터즈 ㅋㅋㅋ
5. 어쨌거나 요즘 아주 만만하게 잘 입고 다니고 있음. 좀 흔하긴 하지만 잘샀어 ㅋㅋ

by khai | 2009/07/04 02:06 | 내꺼(그리기)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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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노세 at 2009/07/04 05:36
ㅋㅋㅋㅋㅋ 카이님의 일상 만화 넘 웃김ㅋㅋㅋㅋㅋㅋ 인터넷 구매 하나에 인생의 희노애락이 스쳐지나간다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khai at 2009/07/05 14:04
ㅋㅋㅋ 컴앞에서 인생의 파노라마를 느끼는 여자...ㅋㅋㅋ 하지만 이제 파산이라 이짓도 더이상은 흑흑 ;;;
Commented by 뭉뭉 at 2009/07/04 10:53
ㅋㅋㅋ 나 이거 알 거 같애...홍대 학원갈때 가게에 티가 걸려있었던거 같던뎅...난 이쁘더라궁 ~~ 잘 입구다니면 된거지 뭐 ㅎㅎ
Commented by khai at 2009/07/05 14:06
으하하 이러다 같은 옷 입고서 다른사람이랑 딱 마주칠 일도 멀지않은거 같아요 ㅠ.ㅠ;; 이제까진 '아 나도 옷장에 저 옷 있는데'정도였지만...;;; 이거 무늬는 이쁜데 약간 애매하긴 해요~ 약간 후줄근 룩;;; 그래도 편히 잘 입고 다니고 있으니 괜찮지만요 ㅎㅎㅎ
Commented by 희정 at 2009/07/05 16:25
오!! 뭐랄까. 착실히 레벨업하고 계시군요!
Commented by khai at 2009/07/06 17:21
꺅 혹시 쇼핑 레벨업...^^;;;;;;;
Commented by 민트쵸코 at 2009/07/06 10:39
ㅋㅋㅋㅋㅋㅋ 보여조 보여조 보여조
근데 저렇게 큰 무늬면 같은 옷 입근 사람 딱 마주치면
되게 뻘쭘하겠당;;;;
Commented by khai at 2009/07/06 17:22
그러게 ㅋㅋㅋ 잘 보고 피해다녀야 하겠어... 민첩성을 길러주는 옷이야! 민또도 장만해 ㅋㅋㅋㅋㅋ
Commented by 민트쵸코 at 2009/07/06 18:14
저옷입고 언니랑 같이 다니면 우린 이미 훌륭한 커플?+_+
Commented by khai at 2009/07/08 10:56
ㅋㅋㅋㅋㅋㅋㅋㅋ 옷 사라 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사구리 at 2009/07/09 09:14
눈알빔 나오시는 부엉티셔츠...쿠쿠쿠..... 사실 솔직히 그 티셔츠가 홍대의 옷가게를 그렇게 많이 장식하고 있을 줄은 꿈에도 몰랐다. 인기있는 무늬를 고른 셈이니 잘했소이다!
Commented by khai at 2009/07/09 14:45
잘한건지..^^;; 근데 사놓고 진짜 만만하게 자주 입고 있거덩~ 다행이랄까~
근데 한번 빨았더니 은박 다 날라간건 ㅠㅠㅠ 아오 진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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