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무월의 무녀 드라마시디 트랙 5-7 기로치편(트랙5 완결)
신무월의 무녀 드라마시디 트랙 5-7 기로치편
사랑의 오로치 참회실

(오르간의 선율이 흐른다)


시스터: 방황하는 어린양들이여, 들어오십시오.


(끼이익 문열리며 누군가 들어옴)


시스터: 자, 신 앞에서 그대의 죄를 고백하세요.


기로치: 들어봐~ 나한테는 무진장 무서운 누님이 하나 있다고. 가슴도 무진장 크고 말이지. 이것도 안돼, 저것도 안돼, 뭐든지 안된다는 것 뿐이야. 그래, 나를 항상 혼만 낸단 말야. 자기도 진~작에 져서 돌아왔으면서 말이지. 체.
...니까, 가슴 큰 여자를 보면 반사적으로 쫄아버려서... 흐. 그런 점에서, 해의 무녀는 좋아~ 작고, 부드럽고, 가슴도 없고말야. (큰소리로)아---데이트 하구싶다--- 목에 쇠사슬 감고서 산보하고 싶다고---
어떻게 하면 누님을 속여넘길 수 있을거라 생각해? 당신, 모르나??


(쿠앙--- 피융----푸쾅---!!!!) 기로치: 키악-- 미안, 거짓말, 실수!!!! 끄아~~~~





++트랙5 사랑의 오로치 참회실 완결.
트랙하나를 따로따로 올려놓으니 우째 읽기에는 흐름이 끊기지만; 쭉 이어들으면 재미있어용.///

1. 오로치 사랑의 한마디 극장/ 방송전 0:36
2. 5.5화 네가 춤추는 무대 전편 21:13
3. 5.5화 네가 춤추는 무대 후편 24:14
4. 오로치 사랑의 한마디 극장/ 중간휴식 0:21
5. 사랑의 오로치 참회실 10:20
6. 오로치 사랑의 한마디 극장/ 끝 0:15
7. 나의 브레멘 러브 /오후의 초급강좌 7:16

2,3트랙이 시디 메인이고요. 나머지는 가벼운 덤 같은 구성.

이제까지 보셔서 아시겠지만 번역실력은 엉망이에요.
음...그래도 혹시 2,3트랙도 궁금하신 분이 있으시면, 손~
by khai | 2007/02/22 22:56 | 신무월의무녀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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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소사 at 2007/02/25 08:01
저요 손;ㅁ;/// () 아니, 이래서야 정말 신무월만 보러 온것 같네요;;;; 뻘쭘...;;
(자랑은 아니지만 사실 자주 스토킹하고 있었...<-)
번역 해주신 트랙만 들어봤어요- 즐거워서 엄청 웃어버렸네요.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khai at 2007/02/26 01:20
들으셨다니 다행이에요! 연기의 리듬감이 진짜 좋지요~~ 게다가 내용도 과연 신무월(찌잉)
사실 시디사면서 재미없으면 어쩌나 진짜 고민 많이했는데;; 기대에 부응해서 완전 좋았어요ㅜㅜ

번역한다고 큰소리는; 치면서 한번에 많이씩도 못하지만, 즐겁게 보아주신다면 무엇보다 기뻐요! 2,3트랙도 천천히라도 꾸준히 올릴테니 종종 구경하러 들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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